경비지도사 공부법, 3개월 만에 94점 만드는 배분 — 경비업법에 절반을 걸어라
대원칙 — 이 시험은 '배분'이 8할이다
4과목을 똑같이 공부하면 떨어집니다. 구조를 보면 배분이 나옵니다.
✔ 1차(법학개론·민간경비론)는 60점 통과용 관문 — 70점이면 충분
✔ 2차 필수 경비업법은 95점 이상, 선택과목은 90점 이상이어야 합격선(93점대)이 만들어집니다.
✔ 그래서 시간 배분의 정답은: 경비업법 50% / 선택과목 30% / 1차 두 과목 20%. "경비업법에 절반을 건다"가 이 시험 공부법의 제1원칙입니다.
3개월 로드맵 (11월 21일 역산)
| 기간 | 할 일 |
|---|---|
| D-90~61 (9월) | 4과목 이론 1회독 + 9.14~18 원서접수 — 선택과목은 접수 전 기출 1회씩 풀어보고 확정 |
| D-60~31 (10월) | 기출 단원별 회독 — 경비업법 조문·숫자표 제작, 선택과목 10개년 진입 |
| D-30~8 (11월 초) | 회차별 실전 모의(시간 재기) + 오답 제로 훈련 — 틀린 논점만 남을 때까지 |
| D-7~1 | 숫자표·오답노트 파이널 회독, 새 자료 금지 |
✔ 지금(8월 말) 시작하면 이 플랜과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. 하루 확보 시간이 2시간이라면 경비업법 1시간 / 선택 40분 / 1차 20분으로 쪼개세요.
경비업법 공부법 — 만점 과목은 이렇게 만든다
✔ 조문 순서대로 회독 — 경비업법+청원경찰법을 법전 흐름대로 읽어 구조를 잡고, 기출 지문을 조문 옆에 붙여 정리
✔ 숫자표 한 장 — 허가·신고 기한, 경비원 교육시간, 선임 기준(경비원 200인까지 1인, 초과 시 100인마다 1인 추가), 과태료·벌칙 금액을 표 하나로 모아 매일 아침 회독
✔ 헷갈림 쌍 정리 — "신고 vs 허가", "7일 vs 15일"처럼 시험이 노리는 대비쌍을 따로 카드화
⚠ 개정사항(2025.4 결격사유 삭제 등)은 반드시 최신 교재 기준으로
선택과목과 1차 — 과잉투자 금지
✔ 선택과목: 배경 지식과 겹치는 과목이 최우선(소방 경력=소방학, 경찰·군=경호학). 없다면 기출 체감으로 결정하고, 결정 후엔 10개년 기출 패턴 암기로 90점+ 목표
✔ 법학개론: 기출 논점 밖으로 나가지 않기 — 민법·형법을 "공부"하려는 순간 일정이 무너집니다.
✔ 민간경비론: 자투리 시간 O/X 카드 전용 과목
직장인 루틴 + 마지막 당부
✔ 출퇴근·점심 = 숫자표·O/X 카드(암기) / 저녁 1.5~2시간 = 경비업법·기출 / 주말 = 회차 모의 + 오답 정리
✔ 스터디나 인강은 선택사항이지만, 숫자표와 오답노트는 필수입니다
⚠ 상대평가라 "적당히 잘함"은 없습니다 — 1~2문제가 당락이므로, 마지막 한 달은 새 진도가 아니라 아는 것의 정밀도에 씁니다
정리 — 경비업법 50% 배분, 숫자표 한 장, 오답 제로 훈련. 이 세 가지가 3개월 만에 94점을 만드는 경비지도사 공부법의 전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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