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택관리사보 FAQ, "1차 붙으면 내년에도 유효한가요?"부터 7가지 팩트

주택관리사보 FAQ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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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. 나이·학력 제한이 있나요?

✔ 없습니다. 나이·학력·경력·성별 무관하게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. 실제로 올해 1차 합격자는 50대가 최다였습니다. 

⚠ 단, 부정행위 처분 후 5년 미경과자는 응시할 수 없고, 결격사유(파산 미복권, 금고 이상 실형 후 2년 미경과 등)에 해당하면 합격해도 자격증이 발급되지 않으니 시작 전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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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2. 1차 붙으면 내년에도 유효한가요?

✔ 네, 다음 회차에 한해 1차 시험이 면제됩니다. 올해 1차 합격 후 2차에서 떨어져도 내년엔 2차만 보면 됩니다. 

⚠ 그 다음 회차까지 2차를 통과하지 못하면 1차부터 다시 응시해야 하므로, 1차 합격의 실효 기간은 "당해 + 다음 회차"라고 기억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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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3. 몇 점이면 합격인가요?

1차: 매 과목 40점 이상 + 평균 60점 이상 (절대평가) ✔ 2차: 같은 기준을 충족한 사람 중 선발예정인원(약 1,600명) 내 성적순 — 2020년부터 상대평가입니다.

⚠ 최근 2차 합격선은 평균 68.75점(제28회)까지 올라와 있어, "60점 넘으면 합격"이 아니라 70점대 경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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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4. 시험은 1년에 몇 번, 언제 보나요?

연 1회입니다. 2026년 제29회는 1차 6월 27일(시행 완료), 2차 9월 19일, 최종 합격자 발표 12월 2일입니다. 

2차 정기접수는 마감됐고 빈자리 추가접수(9.10~9.11, 선착순)가 남아 있습니다. 내년 제30회는 예년 패턴상 5월 접수 → 6월 말 1차 흐름이 예상되며, 확정 일정은 큐넷 공고로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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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5. 독학으로 가능한가요?

✔ 가능합니다. 특히 이 시험은 지자체 무료 강좌내일배움카드 지원을 활용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 

⚠ 다만 회계원리는 비전공자가 혼자 뚫기 가장 어려운 과목이라, 회계만이라도 강의를 병행하는 것이 총 수험기간을 줄이는 길입니다. 표준 준비기간은 1년 전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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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6. 주택관리사보와 주택관리사는 뭐가 다른가요?

✔ 시험에 합격하면 주택관리사보가 되고, 이후 실무경력(관리사무소장 3년 또는 관리사무소 직원 5년 등)을 갖추면 주택관리사로 승격됩니다. 

보는 일정 세대수 미만 단지의 관리사무소장이 될 수 있고, 사가 되면 대단지를 포함한 의무관리대상 전체로 배치 범위가 넓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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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7. 자격증에 유효기간이 있나요? 취득 후엔 뭘 하나요?

✔ 자격 자체는 취소 사유가 없는 한 평생 유지됩니다. 관리사무소장으로 배치되면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법정 교육(배치 교육·보수 교육)을 이수해야 합니다. 

취득 후 일반적인 경로는 "위탁관리회사 입사 → 소형 단지 소장 배치 → 경력 쌓아 주택관리사 승격 → 대단지 이동"입니다.

시리즈 마무리 — 응시자격(1편)부터 FAQ(10편)까지 주택관리사보의 전 과정을 정리했습니다. 요약하면 "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과락률 50%의 벽이 있는 시험, 그리고 넘고 나면 정년 없이 쓰는 평생 자격"입니다. 도전하시는 모든 분의 합격을 응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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