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주택관리사보 시험일정, 2차는 9월 19일 — 접수 놓쳤다면 남은 기회는 '이틀'뿐입니다
2026년 제29회 전체 일정 한눈에 보기
주택관리사보는 연 1회, 1차와 2차가 순차로 치러집니다. 2026년 제29회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.
| 구분 | 1차 시험 | 2차 시험 |
|---|---|---|
| 원서접수 | 5.11 ~ 5.15 (종료) | 8.10 ~ 8.14 (종료) |
| 빈자리 추가접수 | 6.18 ~ 6.19 (종료) | 9.10 ~ 9.11 (선착순) |
| 시험일 | 6.27(토) 시행 완료 | 9.19(토) |
| 합격자 발표 | 7.29 발표 완료 | 12.2(수) |
⚠ 현재 시점 기준 1차는 이미 시행·발표까지 끝났고(합격 2,499명), 2차 정기접수도 마감됐습니다. 2차 응시 대상인데 접수를 놓쳤다면 9월 10~11일 빈자리 추가접수가 마지막 기회입니다. 환불 인원 범위 내 선착순이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첫날 오전에 접속하세요.
이 시험의 일정 구조 — 1차 합격은 2년짜리 티켓
✔ 같은 해에 1차(6월 말) → 2차(9월) 순서로 진행됩니다.
✔ 1차 합격자는 다음 회차에 한해 1차가 면제됩니다. 즉 올해 1차만 붙어도 내년 2차에 별도 서류 없이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.
✔ 그래서 수험 전략은 "동차(1+2차 한 해에)"와 "2개년(올해 1차, 내년 2차)" 두 갈래로 나뉩니다. 6월 1차 후 9월 2차까지 약 3개월이라는 짧은 간격이 동차의 최대 난관입니다.
큐넷 접수, 이것만은 조심
접수는 큐넷(q-net.or.kr) 주택관리사보 홈페이지에서만 진행됩니다.
❌ 첫날 오전에 마감되는 시험장이 많습니다 — 원하는 지역 고사장은 접수 시작 직후 선점 필수
❌ 사진 규격 미준수 시 접수 무효 가능 — 규격 사진 미리 준비
✔ 접수 기간 중 24시간 접수 가능(마감일은 18시까지)
✔ 전년도 1차 합격자는 2차 원서접수 기간에 바로 접수 가능(별도 서류 불필요)
2027년(제30회)을 노린다면 — 지금이 골든타임
내년 도전이라면 예년 패턴(확정 공고는 통상 3월 말)을 기준으로 역산하면 됩니다. ✔ 접수 5월 중순 → 1차 6월 말 → 2차 9월 중순 → 최종발표 12월 초.
| 시기 | 할 일 |
|---|---|
| 지금 ~ 12월 | 회계원리·민법 기초 다지기 (비전공자의 최대 장벽 과목 선공략) |
| 1월 ~ 4월 | 1차 3과목 이론 완성 + 기출 회독 시작 |
| 5월 ~ 6월 | 접수 + 기출 실전 반복, 과락 방어 마무리 |
| 7월 ~ 9월 | 1차 발표 후 곧바로 2차(법규·실무) 3개월 집중 |
정리 — 2026년 2차는 9월 19일, 최종 발표는 12월 2일입니다. 그리고 2027년 합격의 승부는 사실 올가을~겨울 회계·민법 기초에서 이미 시작됩니다. 일정을 캘린더에 넣었다면, 다음 편(시험과목)에서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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